한타 칼국수
2026-09-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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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시고 가려 합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드라마만 보고 계시니 바람쐴겸 모시고 나가야 겠어요
칼국수 집에서 해먹자니 구찮고 사먹자니 비싸고
올림픽 집은 여전히 더러워서 가기가 ㅜㅜ
어디가 젤루 괜찮을까요?
댓글목록5
민머리아재님의 댓글
알싸한 겉절이 김치에 뜨끈한 진국 국물 한 입이면
집에서 드라마만 보시던 어머님 눈이 눈부시게 번쩍 뜨이실 거예요.
Brandon님의 댓글의 댓글
홀로서기님의 댓글
양도 푸짐하고 보리밥까지 나와서 어머님들 만족도 200% 보장 구역입니다!
다만 배가 두 배로 부를 수 근처 한 바퀴 산책은 필수 코스입당
스텔라7님의 댓글
명동교자도 맛있고 항아리도 맛있고 다 맛있는집이네요 ^^
나비잠님의 댓글의 댓글
바지락도 맛있긴해요 ~^^